top of page

익숙함에 던지는 유쾌한 질문,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공간의 해답
제이디에이건축사사무소 Jakob Schiel Design & Architecture
*Noun | Jakob Schiel | \jeɪikəb shi-l\
: 한국어 '작업실'의 발음을 재미있게 비틀어 탄생한 고유명사
[작업실 : 창작의 초심과 위트가 공존하는 공간]
제이디에이건축사사무소의 풀 네임, 'Jakob Schiel Design & Architecture'는 얼핏 들으면 이국적인 해외 건축가의 이름처럼 들립니다.
하지만 가만히 소리 내어 읊조려 보면 어느새 창작의 치열함이 밴 친숙한 단어, '작업실'에 닿게 됩니다. 이는 건축이라는 창작을 대함에 있어 유연한 위트를 잃지 않고, 창작의 최전선인 '작업실'에서 초심을 늘 지키겠다는 JDA의 유쾌한 다짐과도 같습니다.
[시간의 연결 : 전통과 트렌드가 교차하는 지점]
건축은 4천 년의 묵직한 전통과 21세기의 가장 예민한 트렌드를 잇는 매력적인 작업입니다. JDA는 늘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지점에 서서 공간을 빚어냅니다.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건축의 본질을 존중하되, 다가올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시대를 관통하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입니다.
[새로운 시각 : 당연한 것들을 다시 생각하는 힘]
우리는 일상에서 늘 '당연하다' 여겨온 것들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. 익숙한 공간의 쓰임새를 뒤집어보고, 관습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공간의 숨겨진 잠재력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. 이처럼 '다르게 보는 힘'은 저희가 평범함을 넘어서 특별함을 만들어내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입니다.
제이디에이건축사사무소는 수많은 고민과 치열한 탐구 끝에 ' 지금 우리가 낼 수 있는 최상의 해답'을 자신 있게 제안합니다.
고민과 감동이 머무는 공간, 그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어낼 작업들이 JDA의 '작업실'에서 시작됩니다.
(주)제이디에이 건축사사무소
ARCHITECTURE / URBAN DESIGN / INTERIOR DESIGN / BRAND DESIGN
People

Architect
/ 디자이너
Min Soo Shin

Architect
/ 건축사
Hyun Seok Oh

Architect
/ 건축사
Sang Woo Lee

Architect
/ 건축사
Chang Hyeon Seong

Architect
/ 건축사
Hee Myeong Park
bottom of page
.png)